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수원시는 31일 제4회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4년도 양성평등기금 운용 및 지원계획(안)을 심의했다.
제4회 양성평등위원회 회의가 열린 모습.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2024년 양성평등 운용계획(안)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지원하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지원계획(안)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여성 인재를 육성하는 ‘여성지도자대학 사업’ 운영 지원계획(안)을 심의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양성평등 및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지원해 성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정책환경과 사회문제를 개선하겠다”며“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문화가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성평등기금은 여성의 권익·복지를 증진하고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1998년부터 2010년까지 기금을 조성, 2022년 결산 기준 46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까지 총 434개의 사업에 28억 530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