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난해 대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또한 고등교육기관에서 가장 취업률이 높은 계열은 의약계열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5일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취업통계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201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은 67.5%였다.
2013년 67.4%, 2014년 67.0%로 2년 연속 감소하다 3년 만에 0.5% 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취업률은 2012년 이래 2년 연속 감소해왔다.
전문대 취업률은 69.5%, 일반대졸자 취업률은 64.4%로 나타났다. 전문대 취업률은 2014년보다 1.7% 포인트 상승했지만 일반대졸자 취업률은 0.1% 포인트 하락했다.
일반 대학 취업률은 2012년 이후 3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기관 전체 졸업자 57만 6023명 가운데 32만 2407명을 차지하는 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64.4%로 3년째 하락했다.
대학 졸업생 취업률은 2011년 67.6%에서 2012년 68.1%로 증가한 이후 2013년 67.4%, 2014년 67.0%였다.
반면 전문대는 지난해 69.5%로 대학과 5.1% 포인트 이상 격차를 보였으며 일반대학원은 77.8%로 13.4% 포인트가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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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별로는 의약계열 졸업생 취업률이 82.2%, 공학계열 72.8%, 교육계열 68.6%로 평균보다 높았다.
인문계열은 57.6%, 자연계열 63.9%, 예체능계열은 61.9%로 나타났다. 인문계열 졸업생 취업률은 57.6%로 가장 낮았다
반면 2011년 54.9%로 취하위였던 예체능계열 취업률은 2012년 58.6%로 증가했고 2013년에는 59.6%, 지난해 61.9%였다.
성별로는 남성 69.0%, 여성 66.1%로 남성 취업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남성 취업률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여성 취업률은 0.9%포인트 상승하며 2년 연속 증가했다.
2014년 조사에서 처음으로 여성 취업자 수가 남성을 추월한 데 이어 2015년에도 남성(49.4%)보다 여성(50.6%) 취업자 수가 더 많았다.
수도권 대학 졸업자의 지난해 취업률은 67.9%였고, 비수도권은 67.3%였다.
2012년 1.4% 포인트였던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취업률 격차는 2013년 1.3% 포인트, 2014년 0.8% 포인트, 지난해 0.6% 포인트로 3년 연속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