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감사를 통해 ‘소상공인-플랫폼 기업 간 데이터 상생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2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이동주 의원은 플랫폼 기업들이 소상공인들의 영업활동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들을 독점하고 있는 실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소상공인들의 영업활동으로 재주문율, 고객들의 소비 패턴 등 중요한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기부가 소상공인들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데이터 상생과 관련된 연구 과제를 설정하고, 데이터 상생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각 플랫폼 업체에 데이터 상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기업별 정보 제공의 편차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배달의민족과 요기요는 소상공인들에게 업주 광고 운영 정보 및 현황 리포트, 정산 정보, 주변 가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지만, 쿠팡 이츠는 정산과 관련된 정보 만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 장관은 “플랫폼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사업들을 확장해나가면서 이익분배에 대한 부분들을 구상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데이터 독점이 불평등 요소로 자리 잡지 않도록 관련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가이드라인을 기업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데이터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중기부 장관의 구체적인 공언을 얻어낸 만큼, 힘 있게 추진하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