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민안전처는 21일 오전 제주에서 시작한 비가 23일까지 지역에 따라 많은 곳은 최고 80mm의 강우가 예상돼 조류인플루엔자(AI) 매몰지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해당 지자체에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AI 매몰지 관리 중점 점검사항은 강우대비 비닐과 침출수 처리용 톱밥 확보 여부, 매몰지 성토 여부, 배수로 및 저류조 둔덕 설치 여부, 가스 배출관·유공관 설치 여부, 침출수 유출·사면 붕괴 가능성 여부 등이다.
또 안전처를 중심으로 행자부·농식품부·질병관리본부 및 시·도가 참여하는 ‘AI 대응실태 정부합동점검반’은 매몰지 관리실태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미비사항을 강우전까지 보완 조치하기로 했다.
![]() |
시급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곧바로 시정 조치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AI 대책지원본부’에 보고해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처 AI대책지원본부는 지자체가 실시하고 있는 살처분 및 매몰처리 등 긴급히 재정투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2차에 걸쳐 지원한 104억원의 재난안전 특교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 밖에 가축전염병 확대 및 방지를 위해 재난대응 차원의 재정투입은 재난관리기금을 적극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지자체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상 각 지자체가 재난관리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적립하는 재정이다. 이번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대응에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