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외교부는 20일 칠레 주재 외교관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와 관련,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재외공무원 복무 기강, 특히 미성년자 대상 성추행과 같은 중대 비위에 관해서는 ‘무관용(zero-tolerance) 원칙’을 적용한다는 입장 아래 철저한 조사와 법령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신속히 취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난 것 이라며 철저히 조사하고 그에 따른 응분의 처벌을 하겠다 고 말했다.
특히 그간 복무기강 관련 수차례 지시를 시달하고 관련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복무 기강을 한층 더 철저히 확립해 나갈 예정 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외교부는 이번 사건을 아주 심각하게 그리고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이를 감안해서 해당 외교관을 즉각 소환 조치했고 오늘 오전에 귀국해서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파문에 대한 칠레 정부 반응에 대해서 조 대변인은 칠레 외교부와의 협의과정에서 칠레 정부 측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양국 간 우호관계가 영향 받지 않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