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통계청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의 영리법인 기업체 수는 총 58만 5,000개로 도소매업·제조업·건설업이 61.5%를 차지합니다.
한편, 지난해 매출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산업은 부동산임대업으로 전년대비 매출이 29.2% 상승했습니다.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