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수원시가 17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2023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에서 디지털혁신특별상을 받았다.
수원시가 2023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에서 디지털혁신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IDC 퓨쳐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는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조사업체 IDC가 비용 효율적이면서 지속 가능한 운영전략으로 비즈니스 혁신에 두각을 나타낸 기관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수원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를 활용한 통합업무모델인 ‘공공기관 통합업무 시스템’을 구축, 산하 공공기관 13곳에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디지털혁신특별상에 선정됐다.
수원시는 2021년 예산회계 통합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인사, 급여, 복무로 업무를 확대했다. 올해는 전자문서, 업무포털, 웹메일, 메신저 등 그룹웨어를 구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환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업무서비스 표준화했다” 며 “이를 통해 전국 확산 선도모델을 제시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는 수원시 외에도 KT, LG유플러스, 두산그룹, 롯데카드, 야놀자, 뤼이드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이달 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IDC DX 서밋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에서 다른 국가 수상자들과 아태지역 수상 경합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