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 출근은 처음이어서 굉장히 가슴이 좀 뛴다"고 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 장관은 취임식을 앞둔 이날 오전 문체부 세종청사에 출근해 "세종시가 만들어진 다음 처음 와보는 것이고 직원들을 처음 만나는 것"이라며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마음은 의욕이 넘친다"며 "문화가 중심이란 얘기는 20~30년 전부터 한 얘기다. 정말 문화가 중심이 되도록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날 취임식에서 "단상은 사람을 위압적으로 만든다"며 단상에서 내려와 직원들 쪽으로 이동하여, 직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질문을 던지는 등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유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2011년 문체부 장관을 지냈으며,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두 번째 장관직을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