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통영시는 지난 14일 고성군과 합동으로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축제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고향사랑 찾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 속으로!
이번 캠페인은 인근 지자체인 고성군과 합동으로 실시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가족 단위 관람객 약 1만명 대상으로 홍보 머리띠를 착용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전달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며 “지속적으로 인근 지역의 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