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익산시 백제왕궁박물관에서 17일‘왕궁리오층석탑의 신비神祕’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익산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국보 왕궁리오층석탑 사리장엄구를 약 한 달간 백제왕궁박물관에서 대여해 진행하며, 녹색유리사리병을 비롯한 유물들을 집중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965년 12월 왕궁리오층석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천변지이(天變地異)의 내용을 담은 영상물과 모형을 통해 왕궁리오층석탑에서 사리장엄구의 발견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왕궁리오층석탑을 해체하던 당시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불치병에 걸린 석공이 석탑에서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자 병이 완치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왕궁리오층석탑의 신비神祕’는 백제왕궁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10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34일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1965년 왕궁리오층석탑에서 발견된 신비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제왕궁박물관 특별전 `왕궁리오층석탑의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