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자진사퇴했다.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자료사진)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선당후사의 자세로 후보자직을 자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며, "윤석열정부와 국민의힘을 위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길뿐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사권자인 윤석열 대통령님께 누가 되어 죄송하다”며 “본인의 사퇴가 윤석열정부와 국민의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서는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제게 주어진 방법으로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끝으로 김 후보자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후보자의 사퇴 선언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29일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