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연내에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개편안 발표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정부안으로 제시된 내용도 정확한 내용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복지부는 앞으로 개편안이 마련되면 관계 부처 및 국회 협의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16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연소득 2000만원 넘으면 건보 피부양자 제외>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언론은 정부가 건보료 개편안을 이 달 발표할 예정이라며 정부안은 연 소득 2000만원이 넘으면 피부양자 제외, 무소득자 최저보험료 1만 3000원, 고가의 차에는 건보료 부과 유지 등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