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감사원은 15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제기된 <정윤회, 부총리급 인사 개입> 의혹과 관련해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발언한 현직 부총리급 공직자는 감사원장과 전혀 무관하다 고 밝혔다.
감사원은 ‘정윤회가 부총리급 공직자의 임명과 관련해 7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전해들었으며 해당인물이 현직에 있다’는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언급한 ‘현직에 있는 공직자’에 대한 추측성 기사와 댓글이 포털에 올라오고 있으며 그 중에는 황찬현 감사원장이라고 추정하고 있다”면서 “금일 황찬현 감사원장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감사원은 황찬현 감사원장은 법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해 오면서 매년 재산등록을 해 왔다 며 2013년 11월 11일부터 이틀간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본인의 재산, 신상 등을 검증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조한규 전 사장이 취재과정에서 얻은 내용에 황찬현 감사원장 관련 사항이 있었는지를 명확하게 밝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감사원은 이후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무책임한 의혹 제기가 있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