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원주 예술제의 일환인 `제54회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 정기회원전`이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김미경 작가, 숲길로 나서며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 회원 91명이 참여한 이번 정기회원전은 작가별 한 점씩 한국화부터 조소까지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91점을 선보인다.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 양현숙 지부장은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 정기회원전은 54년 동안 지속되어 오면서 원주미술의 정체성을 만들어왔다.”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욕구가 충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