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거제시가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품 2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래설화 웹툰 대상수상작 - 옥녀봉의 유래)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3년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은 우리 지역에 전해오는 전래설화(49종)를 주제로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웹툰을 공모한 결과 총 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에 지난달 16일 우수작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1차 서류 심사 결과 4편을 제외한 총 80편에 대해 작품성, 전달성, 대중성, 예술성을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시는 우수작품 24편을 지난달 26일 18시부터 ‘온국민소통, 소통24’에 10일간 공개 후 부정행위 등 국민 의견을 수렴한 다음 수상작으로 확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대상 200만원(1명/팀) △최우수상 150만원(2명/팀) △우수상 100만원(3명/팀) △장려상 50만원(5명/팀) △입선 20만원(13명/팀)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추후 거제시 SNS채널에 연재하고 웹툰집을 제작해 관내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