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일일점검회의’에서 “가금류 농장 종사자와 방역담당 공무원 등이 방역준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지 않아 AI 확산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우려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일일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또 최근 AI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산란계 농장이 의심신고 직전 닭과 계란을 전국에 유통시킨 사례가 발생했다 며 농식품부는 철저한 실태조사 후 필요한 조치를 즉각 실시해 주기 바란다 고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정부는 어제부터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다시 발동 중이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AI대책본부를 확대 개편해 AI 확산에 적극 대응 중 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늘부터 농식품부 장관은 AI 점검회의를 매일 개최해 AI 방역이 즉각적이고 사전적으로 꼼꼼하게 시행되고 있는지를 책임지고 철저하게 점검하면서 필요한 대응과 보완조치를 즉시 강구해 바로 조치하라 고 지시했다.
특히 중앙정부, 지자체, 가금농가, 업계 종사자 등 현장주체들이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농가 소독, 신속한 살처분 등 AI 현장대응을 책임있게 실시하도록 조치하고 현장에서 철저하게 점검해 누수와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해 달라 고 요청했다.
황 권한대행은 AI 방역에 있어 지자체의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도 과감한 방역조치, 신속하고 광범위한 확산차단 조치 등 원칙에 따라서 철저히 대응하는 등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을 다 해달라 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 중앙정부도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 며 농식품부와 지자체, 민간전문가는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AI 조기종식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