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기상청은 14일부터 낙뢰피해 예방을 위해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를 시험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는 내년 4월까지 운영된다. 정식 서비스는 2017년 5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서비스는 사용자가 관심 영역을 설정하면 그 영역에 낙뢰 발생 빈도와 접근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반경 10km~100km까지 임의 설정이 가능하며 주소·공항·학교·관공서 등 자유로운 위치설정도 가능하다.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는 기상레이더센터 누리집(radar.kma.go.kr)의 ‘낙뢰영상→ 우리 동네 낙뢰정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민,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낙뢰피해 예방을 위한 능동적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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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김포공항 중심 30 km 관심반경 내 낙뢰 분포(2016년 9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