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통영시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국회 판촉전’에 참석해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국회 수산물 판촉전서 통영수산물 명품으로 재조명
본 행사는 경남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정점식 국회의원 및 경남도가 주최하고, 통영시·수협중앙회 경남본부 및 관내 업종별 수협인 ▲근해통발 ▲굴수하식 ▲멍게수하식 ▲멸치권현망 ▲서남해수어류양식 5개 수협이 주관해 개최했다.
이 날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및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박대출 정책위의장·이철규 사무총장 등 국회의원 30여 명을 비롯한 내외 귀빈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통영의 대표 수산물인 장어포, 굴훈제통조림, 멍게젓갈, 멸치 등으로 구성된 증정품 배부 및 할인판매가 진행돼 국회소통관 앞으로 많은 인파가 모여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방문객들에게 증정품을 직접 배부하며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수산물 안정성 홍보 및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음달 10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될 통영수산식품대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안전한 통영 수산물 꾸준한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