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조윤선 대한민국 정부 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 전 세계 언론인과 국내 상주 외신에 정부가 국정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설명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국무위원 회의 등을 통해 빈틈없이 국정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요청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탄핵안 가결 직후 황교안 국무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군 경계태세 강화’를 긴급 지시하는 등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가의 안위를 최우선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외교·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외교부 장관의 주요국 주한대사 초청을 통한 외교정책 기조의 불변에 대한 면담과 기획재정부의 관계기관 경제 대응반 가동 등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명시했다.
이번 서한은 주요 재외공관을 통해 각국 외신에 전달된다. 국내 상주하는 24개국 111개 외신, 280명의 언론인과 그동안 해외문화홍보원 초청으로 방한한 바 있는 언론인 399명에게도 발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