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기자] 북한 고려호텔이 지난 11일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인터넷도 불통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려호텔은 트윈 타워를 연결하는 43 층의 브리지 부근이 화염과 연기에 휩싸여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양은 이날 폭우가 내리고 있어 큰 화재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보인다. "화재의 사진을 찍으려고 몇 명의 외국인이 구속됐다"는 목격자의 이야기도 전했다.
또 다음날 인 12 일 오후부터 외국인 여행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의 인터넷이 불통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고려 호텔은 평양 역전에 있는 45층 높이 약143m의 고층 호텔이며 평양역 근처에 있으며, 북한에서는 주로 외국인 관광객이 숙박하는 최고급 호텔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