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울산시는 9월 18일 오후 1시 서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강당에서 개최한 ‘인공지능(AI)신약개발협의회 – 초격차기업 기술교류회’에 참가하여 ‘생명(바이오)기업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울산시,`생명(바이오) 기업 유치 활동`전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AI)신약개발지원센터와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날 기술교류회에는 인공지능(AI)신약개발협의회, 초격차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교류회에서 ‘울산 유전체(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바이오데이터팜’의 장비와 체제 기반 현황, 활용방법 시연을 통해 울산시 ‘유전체 생명(게놈 바이오)산업’의 강점을 중점 홍보한다.
또한 홍보 책자를 통해 울산시 기업 투자환경과 투자 지원정책도 함께 소개해 울산시에 투자의향을 가진 기업과의 연결망(네트워크)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바이오데이터팜 장비 활용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체 수요를 파악한 후 희망 기업들과 향후 바이오데이터팜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술력을 가진 생명(바이오)강소기업의 창업(이전)-성장-사업화 전주기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확충을 통해 생명(바이오)기업을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바이오데이터팜’은 만명유전체계획(게놈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양질의 생명(바이오) 빅데이터와 유전체 분석 장비 기반(인프라)을 갖추고 관련 기업들에게 다양한 생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