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이 25번째 보건환경연구원보를 발간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 25번째 연구원보 발간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의 건강한 식탁, 감염병·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감시와 조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위해 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건환경연구원보는 지난해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에서 학술적 가치가 있고, 시민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제를 선정해 연구한 결과를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통 영유아 과자류 및 음료류의 안전성 평가 ▲엔테로바이러스 유행양상 ▲광주지역 폐수배출사업장의 수질오염 미규제물질 실태조사 등 10편의 연구결과와 ▲도축장 출하돼지에서 분리된 살모넬라균 특성 연구 등 국내외 저명 학회에 발표한 18편의 논문 초록을 수록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보는 관련 행정기관에 배부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누구나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광주시민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연구과제를 발굴·수행하겠다”며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시민·동물·환경이 건강하고 안전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가 조성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