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2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걷기대회 ‘가을愛(애) 함께愛(애)’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왼쪽)이 행사에 함께하고 있다.
장애인, 장애인가족, 장애인 봉사단체, 후원기업 관계자 등 800여 명은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원천호수 산책로 한 바퀴를 걸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오늘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걸음을 맞추다 보면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여러분을 위해 교통수단에서부터 일자리 주거 지원까지 걸음 하나하나를 맞춰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과 ‘수장이네 극단’이 합창과 뮤지컬을 공연했다. 또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학대예방 홍보 ▲장애인 인식개선 O/X 퀴즈 ▲점자 키링(열쇠고리)을 통한 점자 학습 ▲콘홀(뉴스포츠), 휠체어 농구 체험 ▲안마사협회 경기도지부 ‘나눔의 손길 봉사단’ 안마 봉사 ▲평생교육 토탈공예 체험(데오드란트 만들기) ▲응급 치료부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여행 주제 트러스 포토존·세계 모자 체험 ▲무료 즉석 사진 촬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 이벤트 행사가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