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부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거제시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본계획 가덕도신공항건설 조감도
이번 설명회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내용에 대한 설명과 신공항 건설과 인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은 24시간 운영가능토록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하고, 활주로 1개(연장 3.5km, 폭45m), 주차장(1만 718대), 접근도로(9.3km, 4차선), 접근철도(16.5km, 복선) 등을 계획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안) 보고서는 거제시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이번 설명회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