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는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12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선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비롯해 LH공사 주거복지본부장, 우리은행 부행장 등 각 금융기관 대표, 민간단체,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주거복지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며 공로가 뛰어난 기관과 개인을 시상하는 한편, 주거복지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주거복지 담당자의 참여의식과 사기를 진작시켰다.

이날 수상자는 개인·단체 포함 총 139명으로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5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130명이다.
대통령 표창은 강원도(단체), 강창석 제주도 디자인건축지적과장, 신동철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복지본부장, 우리은행(단체)이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전라북도 군산시(단체), 기재일 서울시 자활지원과 주무관, 김인기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장, 권순상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장, 지유택 서울주택도시공사 차장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주거급여 및 주택개량 등 저소득계층 주거지원 등 주거복지 관련 분야에서 각자 열의를 갖고 모범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게 인정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식에 이어 강원도, 제주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우리은행 등에서 기관별로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주거복지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박선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2016년 한 해 동안 행복주택과 매입·전세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거급여사업 등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 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주거복지 서비스가 주거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 만 아니라 사회 저변에서 활동하는 민간단체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및 지방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