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통영 디피랑이 한국관광공사의 9월 추천 가볼 만한 곳! 야간관광에 선정 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9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통영 디피랑`이 선정
‘야간관광’을 테마로 한 이번 추천 여행지는 통영 디피랑을 비롯해 서울 반포 대교와 잠수교, 국립세종수목원과 금강보행교, 전남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디피랑은 강구안 인근에 자리한 남망산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야간경관 전시 공간으로, 동피랑과 서피랑에서 2년에 한 번씩 공모전을 열어 벽화를 교체하는데, 이때 사라지는 그림을 미디어아트로 되살린 것이다.
15개 테마로 운영하며 인공조명과 인터랙티브콘텐츠, 거대한 화면에 상영하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추억이 담긴 벽화를 만날 수 있다.
디피랑 운영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자정까지(9월기준, 입장 마감 10시 30분), 매주 월요일과 1월1일, 명절 당일 휴장한다. 관람료는 어른 1만 5000원, 청소년 1만 2000원, 어린이 1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2022년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통영시에는 야경 관광을 대표하는 강구안, 주말과 공휴일마다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루지 등 낮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명소가 많으니 꼭 다녀가길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