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국회 주변 상황이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일하는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늘부터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이 시작된다. 국민의 안전, 교육, 안보 등 지금 당장 챙겨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단식을 지금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국민의힘만이라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정기국회에 임하겠다고 다짐한 만큼 민생을 지킬 수 있게 기민하게 열정적으로 일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정부질문에 나서는 의원들께서는 끝까지 준비를 잘해서 정부 국정운영에 대해 칭찬할 것은 칭찬하고,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는 제대로 된 집권 여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또한 "예산결산특위가 어제 정부를 상대로 한 질의를 끝냈다. 새벽 2시까지 우리 당 예결위원들이 수고했다"며 "대부분 자리를 지켜주셨고, 또 준비를 잘해서 대응을 잘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또 예결위는 결산심사가 시작된다. 최선을 다해주시기 부탁드린다"며 "21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을 단단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여당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책임감 있게 임해주길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