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림축산식품부(김재수 장관)는 내년도 쌀 적정생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현장 조기 확산을 위하여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2017. 쌀 적정생산을 위 한 유관기관․단체 합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워크숍 개최는 최근 4년간 쌀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안정을 위해 자연감소 면적을 포함하여 유관기관․단체 간 협업을 통해 벼 재배면적 3만 5천ha를 감축하는데 뜻을 같이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특히, 내년도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 사업은 물론, 쌀・농지 관련 사업 활용, 공공비축비 물량 배정, 농산시책평가, 정부포상 등 기존 정부사업과 연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의 ‘식량정책의 이해’ 특강을 시작으로 ‘2017. 쌀 적정생산 추진 방안 논 타작물 작부체계 소득분석 우수사례 및 ‘17년도 기술지원 추진방향‘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국산밀산업협회, 국산콩생산자연합회, 고구마산업중앙연합회 등 쌀과 밭작물 관련 생산자단체도 함께 참여하여,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확대 방안과 정책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도 원활한 논 타작물 전환을 위해 운영한 바 있는 ‘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쌀 수급안정 대책반’으로 확대 개편하여 사전적 생산조절과 함께 대체작목․작부체계 제공, 종자보급, 재배기술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 김종훈 식량정책관은 이날 워크숍 행사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각자 사명감을 가지고 유관기관․단체 간 협업을 통하여 내년도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쌀 이외의 식량자급률 제고에 힘써줄 것 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