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부산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이하 WSCE 2023)’에 참가해 부산의 스마트시티 현황과 사업 추진성과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부산관 조감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2017년 첫 개최 이래로 스마트시티 분야의 지식 교류의 장과 세계적 협력망(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인정받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부산관을 설치해 부산의 스마트시티 추진사업인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랩 실증단지 조성사업 ▲디지털 트윈 혁신서비스 선도사업 ▲글로벌 스마트시티 허브센터 사업을 소개한다.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랩 실증단지 조성사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도로 침수 상황·건물 내 재난안전 상황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 등을 소개한다.
디지털 트윈 혁신서비스선도사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의료시설물의 안전 실증서비스와 공기질 관리 단말기 등을 소개한다.
글로벌 스마트시티 허브센터 사업 분야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우수 스마트시티 기업 투핸즈인터랙티브, 삼우이머션, 포미트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한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부산은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실거주 시범지역인 스마트빌리지가 있으며, 우리시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기술 개발과 실증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로 부산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여 세계인들에게 그린스마트시티 부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