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며,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며,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이 순간부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무능 폭력 정권을 향해 ‘국민항쟁’을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을 향해 ▲대통령은 민생 파괴, 민주주의 훼손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고 국정 방향을 국민 중심으로 바꿀 것 ▲일본 핵 오염수 투기에 대해서 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할 것 ▲전면적인 국정 쇄신과 개각을 단행할 것을 요구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권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을 향해 전쟁을 선포했다"며, "(단식을 시작한) 오늘은 무도한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첫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념보다 민생, 갈등보다 통합, 사익보다 국익을 추구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