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오는 24일부터 개시하기로 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소식을 전하고 있는 일본 마이니치신문 화면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에 대해 일본 정부는 22일 오후 총리 관저에서 관계 장관 회의를 열고 기상 조건 등에 지장이 없다면 이달 24일 방출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방류 결정은 2021년 4월 스가 요시히데 당시 총리가 오염수 처분 방식으로 해양 방류를 공식 결정한 지 2년 4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