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지난 8월 3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고리 2호기에 대해 11월 28일 재가동을 승인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 과정에서 임계전 검사항목 81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고,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 원자로 임계에 따른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지난 경주 지진과 관련하여 원전의구조물·계통‧기기 건전성을평가한 결과,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토대로 고리 2호기에 대한 재가동을 승인하고, 향후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 정기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월성 원전 2호기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