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울산시는 8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2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한가위 특별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한가위 특별할인전`울산몰`배너이미지
이번 특별전은 한가위를 앞두고 울산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별전 행사는 울산페이 ‘울산몰’에서 진행되며 총 70여 종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된다.
참여 업체 및 제품은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의 고래찰떡 선물세트 △맘스디얼의 수제생강청 △나무그루의 원목도마 △농업회사법인 동방허니주식회사의 스틱 꿀 △칡칡폭폭포레스트협동조합의 생칡즙 △한국장류문화(사협) 알콩달콩의 두부, 콩물 외 △들메내식품의 참기름 세트 △마을기업인 간절곶배꽃마을의 배떡 △달장의 프리미엄 어간장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울산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면서 “우수한 사회적경제 제품으로 추석 명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현재 총 702개사가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