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7일 경남 창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민간과 공공이 가진 인프라와 역량 등을 활용하여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을 해소하고, 지역 단위의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거점이다. 2021년부터 충청권, 호남권 2개 허브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23년에는 동남권 허브가 세 번째 허브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을 비롯해 지자체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조경제혁신센터, 엔젤협회 등 지역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동남권 엔젤투자허브의 신규 개소를 기념하고,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성과를 점검하여 향후 지역 엔젤투자허브가 나아갈 비전을 공유했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지역 내 자본을 지역 창업기업에게 공급하고, 이 기업이 성장하여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만드는 ‘엔젤투자’가 그 해법이 될 수 있다”며, “오늘 발표된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비전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