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남구 태화강역 공영주차장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이-피트(E-pit)’ 가 구축됐다.
태화강역 이-피트 충전소
울산시는 현대차그룹이 남구 태황강역 제1주차장에 ‘태화강역 이-피트(E-pit) 충전소 설치 공사’를 지난 2월에 착공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이-피트 충전소’는 총 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되어 남구 삼산동 309-18 태화강역 공역주차장 면적 6361㎡(울산시 제공)에 260㎾급 초고속 충전기 4기 규모로 구축됐다.
이 시설은 전기차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충전시간 문제를 해결코자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직접 개발한 고출력 충전소로 약 18분 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태화강역 이-피트 충전소’ 설치로 `친환경 자동차법`에 따라 공영주차장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충전시설’ 등을 민간자본으로 유치, 운영토록하여 ‘예산 절감’을 거뒀다.
나아가 초고속 전기자동차 충전 기반(인프라) 구축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증가는 물론 고품질 충전 서비스 제공 등 ‘일석삼조’의 설치 효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한편 ‘이- 피트(E-pit)’는 ‘전기(Electricity)’와 자동차 경주에서 수십 초 내에 경주차를 수리하는 정비 구역인 ‘피트(pit)’의 합성어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초고속 전기차 충전 브랜드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은 고속도로 12개소, 도심 22개소 등 전국에 총 34개소(울산 미포함)의 ‘이-피트 전기 충전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