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관한 자문기구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관한 자문기구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은 자문단장 이성환 고려대 인공지능학과 특훈교수 등 인공지능, 빅데이터, 형사사법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구축사업 진행 경과 등을 청취하고, 차세대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기술(IT)을 구현하는 방안 등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동훈 장관은 위촉식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유용하게 접목하여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법무부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의 정책 제언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디지털시대·지능정보화 사회에 걸맞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