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재학생의 58%가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4일 2016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금 지원 현황을 24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6학년도 재학생 1만2254명(1학기 6174명·2학기 6080명)중 7148명(1학기 3716명·2학기 3432명)이 장학금을 받아 재학생의 장학금 수혜율은 58.3%로 나타났다.
재학생 10명 중 6명이 장학금을 받고 로스쿨을 다닌 것이다. 총 등록금 916억원 중 장학금 지급액은 340억원으로 등록금 총액 대비 장학금 지급률은 37.2%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 9월 로스쿨에 대한 사회적 책무성 강화 차원에서 기존 ‘20% 이상’ 요건을 ‘30% 이상’으로 강화했다. 모든 로스쿨은 등록금 총액 대비 장학금을 30%이상 지원했다. 이중 10개교는 40%이상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립대를 비롯해 강원대·건국대·서울대·영남대·원광대·인하대·제주대·중앙대·한양대 등 10곳은 등록금 수입대비 장학금 지급률이 40%를 넘었다.
로스쿨 장학금은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장학금 기타 자율 장학금으로 나뉜다.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장학금은 장학금 지급 총액 340억원 가운데 275억원(80.8%)이 지급됐다.
대학별로는 건국대(99.8%), 서강대(94.1%), 한양대(93.6%). 원광대(71.1%), 성균관대(70.5%)등의 순이었다.
교육부는 올해 2학기에는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장학금을 지원할 때 범정부 복지정보 통합시스템을 통해 소득분위별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월 소득액이 619만원인 소득 5분위의 95.1%가 경제적환경을 고려한 장학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6~7분위도 70% 이상 장학금 지원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교육부는 내년에도 국고장학금 42억원을 편성, 기초생활수급자 및 소득 1~2분위 인원을 고려해 국고를 배정하는 등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