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위원장 윤재갑)가 지난 1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위원장 윤재갑)가 지난 1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남도당 대책위는 도민, 당원과 함께 일본의 일방적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에 맞서 전남 도민의 생명과 우리 수산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대안 마련하고, 중앙당 총괄대책위와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원식 중앙당 상임위원장, 윤재갑 전남도당 총괄대책위원장 그리고 김승남, 김원이, 서삼석, 신정훈 국회의원(가나다 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후쿠시마오염수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우원식 중앙당 상임위원장이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윤재갑 의원은 “우리 수산물의 안전과 수산업계를 지켜내기 위한 모든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대한민국 국민 85%가 반대하는 핵 오염수 투기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재갑 국회의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삭발 결의식과 8일간의 단식에 나섰고,
두 차례 일본 현지를 직접 방문해 일본 국회의원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