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겨울은 맑고 평년보다 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12~2월) 전망’을 통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기온 변화가 크고 다소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중순 이후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다.
기온은 평년(1.5℃)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24.5㎜)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1월에는 대륙고기압과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또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기온 변화도 클 것으로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1.0℃)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28.3㎜)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내년 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1.1℃)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35.5㎜)과 비슷하거나 적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