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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케이팝 콘서트 일정 확정...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 운영
  • 장민주 기자
  • 등록 2023-08-07 10: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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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버리장 출발부터 공연장 도착과 귀영까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행정안전부는 8월6일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케이팝(K-pop) 콘서트가 8일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됨에 따라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TF)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오전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 내 프레스룸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TF)은 행안부·문체부·여가부·조직위·군·경찰·소방·전북도·전주시 등으로 구성되며, 특별팀(TF) 팀장은 행안부 실장급 공무원이 담당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TF)은 참가자들의 콘서트장까지의 안전한 이동, 이동 중 교통안전, 공연장에서의 질서 유지 및 인파관리, 공연시 충분한 물공급, 숙영지까지의 안전한 귀영 등 전 과정의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TF)은 8월8일(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케이팝(K-pop) 콘서트가 개최되는 11일 다음날인 8월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민 장관은 “케이팝(K-pop) 콘서트 일정이 정해진만큼, 안전에 관한 문제는 조금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행사시작 전부터 종료되는 순간까지 정부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여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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