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가공무원의 정책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정책 아카데미’가 정부 세종청사에 개설·운영된다.
인사혁신처는 세종 이전부처 공무원과 외국 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청사 아카데미’를 다음달 21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인간 사회의 미래’, ‘갈등조정과 소통의 리더십’ 등 2회의 통합 강좌와 경제정책, 행정혁신, 글로벌 전략 등 12회(분야별 4회)의 정책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어 강의로 진행하는 글로벌 전략 분야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공부하는 11개 국가 공무원(12명)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박제국 인사처 차장은 세종청사 아카데미는 국가 공무원의 정책역량을 기르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민간의 의견을 듣는 창구 역할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인사처는 내년부터는 인근 대학·국책연구기관 등으로 연계를 확대해 공무원들의 정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청사 아카데미 세부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