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에서 준비한,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산물 직거래장터 ▲수산물 시식회 ▲수산물 안전성 홍보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고등어, 삼치, 붕장어, 아귀, 미역, 다시마, 김, 오징어 등 부산의 우수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낮은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수산물 시식회는 27일 오후 4시 녹음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안전하고 싱싱한 부산 수산물을 선착순 200명에 한해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깨끗한 우리바다, 안전한 우리수산물`, `꼼꼼 검사 촘촘 감시` 등을 표어로 하는 부산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포토존 인증 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참석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보냉백 등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에게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좋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를 앞두고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