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한국과 미국이 오는 22일 제197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측 위원장인 여승배 외교부 북미국장과 미측 위원장인 토마스 버거슨 주한미군 부사령관 주재 하에 이날 오후 외교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지난해 발생한 주한미군 탄저균 샘플 배달사고 등을 논의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 주둔군 지위 협정(SOFA) 합동위원회가 지난 7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렸다. 회의에 앞서 한미 공동위원장인 신재현(오른쪽) 외교부 북미국장과 테런스 오샤너시 주한미군 7공군사령관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한편, 지난 196차 합동위는 지난해 12월 용산 미국기지에서 개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