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1일 내일 어린 황복 5만 마리와 오는 24일, 톱날꽃게 5만 마리를 낙동강하구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톱날꽃게 방류(23년 6월)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황복은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연산 어미로부터 확보한 부화 자어를 약 60일간 사육해 5cm 이상 성장시킨 우량종자다.
이와 함께 방류하는 톱날꽃게는 난류성으로 중요한 기후변화 대응 품종이다.
강현주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낙동강하구의 생태 복원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품종의 종자를 시험 연구 중이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어종의 종자를 자체 생산하고 방류해 고갈된 연안 수산자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