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해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 2462건으로 전년보다 7.9% 줄었다.
다문화 혼인 건수는 2010년 3만5098건 이후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7.4%로 전년보다 0.6%p 감소했다. 2008년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다.
한국 남자와 외국 여자가 결혼한 비중이 62.6%로 가장 컸고 외국 남자와 한국 여자의 혼인은 22.9%를 차지했다.
다문화 혼인 건수는 경기도가 57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 다문화 혼인 비중은 8.4%를 기록한 전북이 가장 높았고, 제주와 전남 순이다.
지난해 다문화 출생아는 1만 9729명으로 1년 전보다 6.8% 감소했다.
지역별 다문화 출생아 수는 경기도가 가장 많았고, 서울과 경남이 2, 3위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다문화 출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남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문화 이혼은 지난해 총 1만1287건으로 전년보다 12.5% 감소했다. 2011년 이후 지속해서 줄고 있다.
전체 이혼에서 다문화 이혼의 비중은 10.3%로, 전년보다 0.9%p 줄었다.
한국 남자와 외국 여자 부부의 이혼이 48.8%로 가장 많았으며 귀화인이 포함된 ‘기타’는 33.5%였고 외국 남자와 한국 여자 부부는 17.8%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