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공항철도는 Apple Pay(iOS), 삼성페이(안드로이드), KB페이(안드로이드) 등의 NFC 결제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여 고객안내센터 뿐만아니라 무인발매기에서 직통열차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직통열차 승차권 무인발매기에서 애플페이 결제하는 모습
‘직통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을 논스톱으로 운행하는 공항철도 급행열차로, 서울역에서 인천공항까지 43분 소요되며, 운임은 성인 기준 편도 9,500원이다.
공항철도는 지난 3월에 국내 철도운영기관 최초로 Apple Pay, KB페이 등의 NFC 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고객안내센터를 방문해야만 Apple Pay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무인발매기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공항철도 임헌조 경영본부장은 “공항철도는 내국인 뿐만아니라 해외여행객의 이용이 많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간편하고 편리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한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