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강원도 양구군의 육군 21사단 일반전초(GOP) 부대를 방문해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안보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황 총리는 GOP 부대 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북한은 올해에도 5차 핵실험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계속해 왔다”며 “최근 김정은이 도서 기지를 방문했는데 과거 북한 수뇌부가 전선을 방문한 후 도발을 자행한 전례를 볼 때 북한은 언제라도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 |
| 황교안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21사단 전방부대를 방문, GOP철책을 순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이어 지난 8일 미국의 대선 결과는 앞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 지형에도 많은 변화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북한이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상황을 오판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하지 못하도록 군이 철저하게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황 총리는 지난해 6월 18일 취임 이후 총 9회에 걸쳐 군부대를 방문해 국가안보 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이번에 방문한 육군 21사단은 동부 전선을 경계하는 대표적 GOP 사단이며 대부분 산악지대로 전방사단 중 가장 험준한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