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청주시는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주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완료_참고사진(시스템가동 화면)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은 장소별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및 접속자 수, 장애 발생 등 관내 공공와이파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시는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 편의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 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 결과 7월 현재 수암골과 명암저수지 등 지역명소뿐 아니라 시내버스와 청주시 전 청사 등 1,000여 곳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고장 여부 등 운영 상태는 시민들의 민원신고로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장애 해결 및 운영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1억 2천 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월부터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추진했고 지난 6월 30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공공와이파이의 고장 여부를 즉시 확인, 신속하게 장애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공와이파이 이용 데이터 또한 수집·분석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와이파이 증설 및 속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공와이파이 대상지 발굴을 통해 시민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통신비 절감을 실현하고자 한다”면서“이번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기점으로 청주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