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22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회의 대회의실에서 ‘마약·알코올·도박 등 중독 치료 및 회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세계적인 중독 치료공동체 기관인 미국 ‘사마리안 데이탑 빌리지’의 전문가 알로이시우스 조셉(Aloysius Joseph, AJ) 디렉터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Recovery Capital : Rebuilding from the Inside Out(회복자산 : 중독으로부터의 회복을 돕는 내·외부 자원)–마약, 알코올, 도박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는 알로이시우스 조셉 디렉터는 중독에 대한 전반적인 치료재활시스템과 해당 치료공동체 모델을 실무에 적용할 방안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알로이시우스 조셉 디렉터의 강연, 이인숙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의 발표(한국에서의 적용 방안 및 실제), 토론,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이인숙 센터장과 이미형 한국치료공동체협회장이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이애형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이 토론회 좌장을 맡는다.
토론회 참가 대상은 중독 관련기관 실무자, 정신건강의학과 실무자, 동료 지원가 등이다. 참가 비용은 사전 등록 4만 원, 당일 등록 6만 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다양한 중독문제에 대해 실무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수원시가 정신건강수도로서 시민들이 중독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