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 3층 일반대합실에서 여행의 설렘을 더해주는 「Fly Away」 3D 실감형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 내 `Fly Away` 미디어아트 표출장면
이번에 전시하는 「Fly Away」 미디어아트는 ‘비행기’와 ‘춤을 추는 듯한 파도’라는 소재를 이용해 여름 휴가철 여행을 앞둔 고객들의 상상을 더해주는 김포공항만의 시그니처 작품으로, 공사는 시즌별 테마에 맞춘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다채로운 3D 실감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실감형 미디어아트는 아나몰픽 기법이 적용돼 영상을 바라보는 위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일루전 착시현상을 통해 특정 지점에서 극대화된 입체효과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항공기가 마치 영상 밖으로 튀어나올 듯이 이륙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항공기 탑승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설렘과 즐거운 기다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에서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공항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터미널 내 ‘테마가 있는 음악서비스’, ‘시그니처 향기서비스’, 공항 문화의 날 ‘이륙위크(26week)’ 운영 등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통해 공항의 공간력을 높이고 있다.